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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E 01 · HANCOM HWP
한글 (HWP) 활용 노트
한글(HWP)로 보고서를 만들 때 자주 막히는 부분 — 표, 쪽 번호, 스타일을 중심으로 깔끔한 문서를 만드는 실전 팁을 정리합니다.
18개의 팁
문서 작업 노하우
이 프로그램의 팁 18개
01 [한글 실무 강좌] #1 글자 모양 / 문단 모양(약식) 02 [한글 실무 강좌] #2 편집용지 / 문단 모양 03 [한글 실무 강좌] #3 상용구 04 [한글 실무 강좌] #4 문장 이쁘게 정리하기 05 [한글 실무 강좌] #5 문단 번호 / 글머리표 / 개요 06 [한글 실무 강좌] #6 한글 머리말 꼬리말 넣기 07 [한글 실무 강좌] #7 한글 글자수 세기 08 [한글 실무 강좌] #8 한글 표 만들기 09 [한글 실무 강좌] #9 한글 표 크기조절 10 [한글 실무 강좌] #10 표에 사진 삽입 11 [한글 실무 강좌] #11 한글 표 테두리 12 [한글 실무 강좌] #12 한글 순서도 13 [한글 실무 강좌] #13 한글 표 대각선 14 [한글 실무 강좌] #14 한글 문서 편집 15 [한글 실무 강좌] #15 한글 PDF 변환 16 표 안에 이미지 이쁘게 넣기 17 쪽 번호를 원하는 페이지부터 시작하기 18 스타일로 보고서 제목 서식 통일하기한글
01. [한글 실무 강좌] #1 글자 모양 / 문단 모양(약식)
- 한글 실무 강좌 #1 — 글자 모양 / 문단 모양(약식)
- 이번 강좌에서는 한글 2010에서 실무 문서 작성 시 가장 자주 사용하는 글자 모양과 문단 모양(약식) 기능 및 관련 단축키를 안내합니다. 한글 프로그램의 기본 인터페이스는 이미 숙지하고 있다는 전제로 설명을 진행합니다.
- 한글은 보고서 작성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한글 폰트를 지원하며 문서의 세부 사항까지 정밀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정부 기관, 공기업, 군 등 국내 관공서 및 기업에서는 한글을 주로 사용하며, 외국과의 업무가 잦은 일반 기업에서는 워드(Word)를 주로 사용합니다.
- 문서 작성 능률을 높이기 위해 다음 두 가지 사항을 반드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타자 속도: 원활한 문서 작성을 위해 타자 검정 400타 수준 이상을 권장합니다.
- 단축키 숙지: 마우스 조작 위주의 작업은 단축키 활용 대비 작업 속도가 절반 이하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단축키를 반드시 익혀 두시기 바랍니다.
- 글자 모양
- 글자 모양 단축키는 Alt + L입니다. 단축키를 누르면 아래와 같은 글자 모양 대화상자가 열립니다.
- 설정을 적용하려면 먼저 변경할 글자를 블록 설정(Shift + 화살표)한 후 실행하거나, 문서 맨 처음에 글자 모양을 미리 설정합니다. 실무에서 주로 사용하는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글자 크기
- 글꼴
- 장평 / 자간
- 속성
- 글자 색
- 음영 색
- 글자 모양 대화상자의 각 소제목 옆에는 밑줄이 그어진 대문자가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 밑줄은 Alt 키와 함께 사용하는 단축키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크기를 조절하려면 Alt + Z를 누릅니다. 글자 모양 탭을 열었더라도 이후 조작은 마우스가 아닌 단축키와 방향키(화살표)로 진행하는 습관을 들이시기 바랍니다.
- 글자 색 설정
- 보고서에서는 주로 검정 글씨를 사용하되, 강조가 필요한 글자의 색을 변경하는 방식을 씁니다. 글자 색 탭을 열고 방향키로 원하는 색으로 이동한 후 Enter 키로 색을 적용합니다.
- 글자 모양 탭을 매번 여는 대신 아래의 단축키를 활용하면 빠르게 글자 색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색 이름의 이니셜을 기준으로 외우면 수월합니다(예: 빨강 → Red → Ctrl + M, R).
- 특히 흰색으로 변경하는 단축키는 실무에서 활용 빈도가 높으니 반드시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해당 활용 사례는 추후 강좌에서 별도로 안내할 예정입니다.
- 문단 모양(약식)
- 문단 모양 대화상자는 Alt + T로 열 수 있습니다.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주요 단축키는 다음과 같습니다.
- 글자 크기 키우기: Alt + Shift + E
- 글자 크기 줄이기: Alt + Shift + R
- 자간 키우기: Alt + Shift + W
- 자간 줄이기: Alt + Shift + N
- 줄간격 넓히기: Alt + Shift + Z
- 줄간격 좁히기: Alt + Shift + A
- 자간은 A4 용지에서 문장이 길어져 줄이 넘어갈 때 자주 조정하게 되는 기능이므로 반드시 단축키를 외워 두시기 바랍니다. 줄간격은 문장 사이의 간격으로, 완성도 높은 보고서를 위해 중요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A4 용지 기준 한 페이지에 약 25줄 내외가 가독성이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줄간격은 단축키 외에도 문단 모양 대화상자(Alt + T) 또는 도구 모음의 해당 입력 상자에서 직접 수치를 입력해 조절할 수 있습니다.
한글
02. [한글 실무 강좌] #2 편집용지 / 문단 모양
- 편집 용지와 문단 모양
- 이번 강좌에서는 한글(HWP)의 편집 용지와 문단 모양 기능을 다룹니다. 문서 작성 전 기본 설정에 해당하는 핵심 기능이므로 반드시 숙지해 두시기 바랍니다.
- 편집 용지 (F7)
- 편집 용지는 문서에 사용할 용지를 설정하는 기능입니다. A4를 비롯한 다양한 규격의 용지가 기본 제공되며, 각 탭에서 다음 항목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용지 종류: A4 등 표준 규격 중 선택
- 용지 방향: 세로 또는 가로 설정
- 용지 여백: 상·하·좌·우 각 방향의 여백을 수치로 지정 (예: 좌우상하 각 15mm)
- 머리말·꼬리말: 본문 영역 바깥쪽, 용지 최상단과 최하단에 텍스트 등을 삽입할 수 있는 공간
- 문서 작성을 시작하기 전에 용지 크기와 여백을 미리 설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문단 모양 (Alt + T)
- 문단 모양은 글자 단위가 아닌 문단(단락) 단위의 형태를 조절하는 기능입니다. 주요 설정 항목은 정렬 방식, 여백, 줄 간격이며, 줄 간격은 이전 강좌(#1)에서 다룬 내용과 동일합니다.
- 정렬 방식
- 정렬 방식 탭에서는 문단의 텍스트 정렬을 설정합니다.
- 각 정렬 방식을 순서대로 적용한 결과이며, 해당 단축키도 함께 표시되어 있습니다. 문서 레이아웃을 구성할 때 정렬을 수시로 변경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단축키를 숙지해 두면 편리합니다.
- 정렬 방식 중 배분 정렬과 나눔 정렬의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 배분 정렬: 띄어쓰기를 포함한 개별 글자를 문장 내에서 동일한 너비로 배분하는 방식
- 나눔 정렬: 단어 단위를 하나의 글자로 인식하여 동일한 너비로 배분하는 방식
- 문단 여백
- 문단 여백은 문단 전체에 여백을 부여하여 들여쓰기 등의 정렬 효과를 주는 기능입니다. 문단 첫 줄을 일정 간격 들여쓰는 설정도 이 항목에서 지정할 수 있으며, 띄어쓰기로 직접 처리하는 것보다 일관성 있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 문단 여백을 각 방향 20pt로 설정한 예시입니다. 현재 글자 크기가 20pt이므로, 여백 20pt를 적용하면 정확히 한 글자 너비만큼 밀려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글
03. [한글 실무 강좌] #3 상용구
- 상용구란?
- 이 글에서는 한글 워드프로세서의 상용구 기능을 소개합니다. 상용구를 활용하면 특수 문자나 자주 쓰는 텍스트를 단축 준말로 등록해 두고, 단축키 한 번으로 즉시 입력할 수 있습니다.
- 위 화면 좌측 상단에 여러 특수 문자가 입력되어 있습니다. 이 문자들은 딩뱃(Dingbat) 영역에 있는 특수 문자로, 단축키 Ctrl + F10으로 특수 문자 입력 창을 열 수 있습니다. 보고서 작성 시 당구장 표시(※) 등을 자주 사용한다면, 매번 특수 문자 창에서 직접 찾는 과정이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때 상용구 기능이 유용합니다.
- 상용구 위치
- 상용구 기능은 메뉴에서 입력 → 상용구 경로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 상용구 등록 방법
- 상용구를 등록하려면, 먼저 문서 내에서 준말로 사용할 텍스트를 블록 지정합니다.
- 예를 들어 ㅁ, ㅇ, 당과 같이 짧은 글자를 준말로 설정해 두면 편리합니다. 블록 지정 후 상용구 등록 화면으로 이동하면 아래와 같은 창이 나타납니다.
- 준말: 방금 블록 지정한 텍스트가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이 준말이 상용구 호출의 연결고리가 됩니다.
- 설명: 준말을 입력했을 때 실제로 치환될 문자, 텍스트, 숫자 등을 입력합니다.
- 글자 속성: 등록 당시의 글자 속성을 유지할지, 현재 입력 중인 문서의 글자 속성을 따를지(글자 속성 유지하지 않음)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상용구 사용 방법
- 상용구 등록이 완료되면, 문서 작성 중 Ctrl + F10으로 특수 문자를 직접 찾을 필요가 없습니다. 사용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등록해 둔 준말을 문서에 입력한 뒤, 커서를 준말 바로 뒤에 위치시킵니다.
- Alt + I를 누릅니다.
- 준말로 입력한 텍스트가 등록된 특수 문자 또는 텍스트로 즉시 치환됩니다. 문서 작성 시 특수 문자를 매번 직접 찾는 번거로움을 줄여 주는 기능이 바로 상용구입니다.
한글
04. [한글 실무 강좌] #4 문장 이쁘게 정리하기
- 한글 문서에서 문장 정렬 다듬기
- 한글 문서를 작성할 때 A4 용지 너비로 인해 단어나 문장이 중간에 잘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이번 강좌에서는 자간 조정을 활용해 문장이 자연스럽게 한 줄에 이어지도록 정리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 문제 상황 확인
- 아래와 같이 단어가 다음 줄로 넘어가 문장이 끊기는 경우, 문서의 가독성과 완성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영문 문서에서는 하이픈(-)으로 단어가 이어짐을 표시하기도 하지만, 한글 문서에서는 별도의 표기 없이 단어가 분리되어 보이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 해결 방법: 자간 좁히기
- 이전 강좌에서 다룬 자간 좁히기 기능을 활용합니다. 자간을 미세하게 줄여 넘어간 단어를 윗줄로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 블록 지정
- 한 줄로 정리하고 싶은 범위만큼 블록을 지정합니다. 넘어간 단어만 선택해도 되고, 해당 문장 전체를 선택해도 됩니다. 블록 지정 범위는 넘어간 단어의 위치와 문장 길이에 따라 조절합니다.
- 자간 좁히기 적용
- 블록을 지정한 후 다음 방법 중 하나로 자간을 줄입니다.
- 단축키: Alt + Shift + N
- 메뉴: 글자 모양(Alt + L) 탭에서 자간 수치를 직접 줄이기
- 결과 확인
- 자간 조정 후 다음 줄로 넘어갔던 단어가 윗줄로 올라와 문장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보고서 작성 시 이와 같은 사소한 디테일이 문서의 완성도를 결정짓는 기본 요소가 됩니다.
한글
05. [한글 실무 강좌] #5 문단 번호 / 글머리표 / 개요
- 문단 번호 / 글머리표 / 개요 설정 방법
- 한글(HWP)에서 문단 번호, 글머리표, 개요 기능을 설정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각 기능의 메뉴 경로와 실무에서 줄 맞춤을 처리하는 실용적인 방법까지 단계별로 설명합니다.
- 글머리 예시
- 위 예시는 ㅁ과 ㅇ 기호를 활용해 문단의 수준을 표시한 형태입니다. 글자 크기와 색상도 수준에 따라 달라지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 문단 번호 설정
- 문단 번호는 모양 → 문단 번호 → 문단 번호 모양 경로에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 개요 번호 설정
- 개요는 모양 → 개요 번호 → 개요 번호 모양 경로에서 설정할 수 있습니다.
- 문단 번호 / 글머리표 탭 상세 설정
- 문단 번호 및 글머리표 탭에서는 다음 세 가지 형태 중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문단 번호
- 글머리표
- 그림 글머리표 (주로 프레젠테이션 문서에서 활용)
- 이 기능의 장점은 한 번 설정해 두면 이후에도 설정이 유지되어 매번 말머리를 입력할 필요가 없다는 점입니다. 다만, 기능에 익숙하지 않을 경우 설정이 강하게 유지되는 특성으로 인해 오히려 문서 작성에 불편함이 생길 수 있습니다.
- 개요 번호 모양
- 개요 번호 모양 설정 화면입니다. 문단 번호 설정 화면과 유사한 구성을 가집니다.
- 글머리표 설정 및 활용 팁
- 문서 분량이 길지 않은 경우, 자동 기능 대신 텍스트(예: 가. 나. / i), a.)나 특수문자(예: ●, ◎)를 직접 입력하는 방법도 실용적입니다. 단, 긴 보고서 작성 시를 대비해 기능 자체는 숙지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설정 화면에서 모양과 형태, 글자 모양을 변경할 수 있으며, 문단의 수준을 조정할 때는 Ctrl + Num + (+ 또는 -) 단축키를 사용합니다.
- 보고서에서 자주 발생하는 줄 정렬 문제
- 보고서를 작성하다 보면 위와 같이 문단 번호 뒤의 본문이 정렬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법령 문서에서는 그대로 작성하는 경우도 있으나, 일반 보고서에서는 가독성을 위해 본문 시작 위치를 맞추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띄어쓰기로 줄을 맞추려 할 경우, 글자와 특수기호가 차지하는 너비가 달라 정확히 맞추기 어렵습니다. 이러한 정렬 불일치는 문서의 완성도를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아래의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 줄 정렬 맞춤 방법
- 1단계: 글머리 부분을 복사합니다. 본문 시작 위치에 맞추려는 글자 바로 앞까지 복사한 뒤 동일하게 붙여넣습니다. 이 예시에서는 '동해물과'의 '동' 앞까지 복사하여 붙여넣었습니다. 이렇게 하면 줄이 정확히 맞춰집니다.
- 2단계: 정렬을 위해 삽입한 글자들을 모두 블록으로 선택한 뒤, 해당 글자의 색상을 종이 색(일반적으로 흰색)과 동일하게 변경합니다.
- 결과: 글자 크기가 동일하게 유지되므로 줄이 정확히 맞춰지며, 글자 색이 종이 색과 동일하기 때문에 인쇄 시에도 해당 글자가 표시되지 않습니다.
- 이 방법은 말머리 정렬뿐 아니라, 문서 내에서 특정 위치의 줄을 맞춰야 할 때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색상이 있는 용지에 인쇄할 경우에는 해당 용지 색에 맞춰 글자 색을 변경하면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한글
06. [한글 실무 강좌] #6 한글 머리말 꼬리말 넣기
- 한글 머리말·꼬리말 삽입 방법
- 이번 강좌에서는 한글(HWP)의 머리말·꼬리말 기능을 설정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보고서나 문서 작성 시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요소를 자동화할 수 있어 실무에서 유용하게 활용됩니다.
- 머리말·꼬리말 여백 설정
- 편집용지(F7)에서 머리말과 꼬리말의 여백 크기를 확인하고 조정할 수 있습니다. 기본값은 각각 5mm로 설정되어 있으며, 문서 용도에 따라 변경할 수 있습니다.
- 머리말·꼬리말 메뉴 접근
- 머리말·꼬리말 기능은 모양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기능이므로 단축키를 숙지해 두면 편리합니다.
- 단축키: Ctrl + N, H
- 머리말·꼬리말 설정 옵션
- 머리말·꼬리말 대화상자에서는 다음 항목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 머리말 또는 꼬리말 선택
- 적용 위치: 양 쪽(모든 쪽), 홀수 쪽, 짝수 쪽 중 선택
- 마당(템플릿): 다양한 형태로 사전 설정된 레이아웃 제공
- 코드 넣기 기능
- 머리말·꼬리말 편집 화면에서는 작은 탭이 표시되며, 코드 넣기를 통해 한글이 자동으로 계산·표시하는 정보를 삽입할 수 있습니다. 삽입 가능한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파일 생성 날짜
- 마지막 저장 날짜
- 현재 쪽수
- 전체 쪽수
- 쪽수 삽입 예시
- 코드 넣기를 활용하여 쪽수를 삽입하면, 페이지가 늘어날 때마다 한글이 자동으로 계산하여 표시합니다. 처음 한 번만 설정해 두면 이후 별도의 수정 없이 자동 반영됩니다.
- 이미지(마크) 삽입 예시
- 머리말 영역에 회사 또는 기관의 로고·마크 이미지를 삽입할 수 있습니다. 직접 제작한 이미지를 넣어 문서를 구분하는 용도로도 활용됩니다. 다만 기본 여백 설정 상태에서는 마크가 본문 입력 영역과 맞닿아 레이아웃이 어색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편집용지(F7)에서 여백을 조정하여 개선합니다.
- 여백 조정으로 레이아웃 개선
- 편집용지에서 위쪽 여백과 머리말 여백 크기를 조정하면 머리말이 본문 상단으로 올라가며 보다 정돈된 레이아웃을 만들 수 있습니다.
- 활용 권장 방식
- 보고서나 리포트 작성 시 아래와 같이 활용하면 전문적인 문서 형식을 갖출 수 있습니다.
- 머리말: 회사 또는 기관 마크를 오른쪽에 삽입
- 꼬리말: 현재 쪽수(또는 전체 쪽수 함께)를 가운데 또는 오른쪽에 삽입
- 다음 강좌에서는 쪽수 설정에 대해 보다 자세히 다룰 예정입니다.
한글
07. [한글 실무 강좌] #7 한글 글자수 세기
- 한글 문서에서 글자 수 확인하는 방법
- 이 글에서는 한글(HWP) 문서에서 글자 수를 확인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논술·보고서 작성 시 지정 분량을 준수해야 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보고서나 시험 답안 작성 시 '○○자 이내로 서술하시오'와 같은 조건이 주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글자 수를 일일이 수동으로 세는 것은 비효율적이므로, 한글의 문서 정보 기능을 활용하면 정확하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먼저 글자 수를 확인할 내용을 한글 문서에 입력합니다.
- 다음으로 파일 → 문서 정보 메뉴로 이동합니다. 단축키는 Ctrl + Q, I입니다. 자주 사용하는 기능은 아니므로, 메뉴 위치와 사용 방법을 숙지해 두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 문서 정보 창이 열리면 '문서 통계' 탭을 선택합니다. 해당 탭에서 문서 분량에 관한 세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문서 통계 탭에 표시되는 주요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글자 수(공백 제외): 순수하게 입력된 글자만 집계한 수치입니다.
- 글자 수(공백 포함): 띄어쓰기 칸을 포함한 전체 글자 수입니다. 예를 들어 공백 제외 28자에 띄어쓰기 7칸을 더하면 35자가 됩니다.
- 낱말 수: 띄어쓰기를 기준으로 구분된 어절(글자 덩어리)의 개수입니다.
- 문서 통계 탭의 위치만 파악하면 별도의 조작 없이 바로 분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글
08. [한글 실무 강좌] #8 한글 표 만들기
- 한글 표 만들기
- 이번 강좌에서는 한글에서 표를 삽입하고 기본 형태로 생성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숫자 데이터나 여러 기준으로 나뉘는 정보를 정리할 때 표를 활용하면 가독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숫자가 포함된 자료나 데이터를 여러 기준으로 구분해야 하는 경우, 텍스트만 나열하는 것보다 표를 사용하면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 표는 메뉴에서 표 → 표 만들기를 선택하거나 단축키 Ctrl + N, T를 사용하여 삽입할 수 있습니다. 자주 사용하는 기능이므로 단축키를 익혀 두면 편리합니다.
- 표 만들기 대화상자에서는 다음 항목을 설정합니다.
- 줄 수: 가로 방향의 칸(행) 수를 지정합니다.
- 칸 수: 세로 방향의 칸(열) 수를 지정합니다.
- 행과 열 설정이 헷갈릴 경우, 표 만들기 메뉴 옆의 화살표 아이콘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마우스 드래그로 행과 열을 직접 지정할 수 있습니다.
- 표 만들기를 실행하면 용지 폭에 꽉 찬 형태로 표가 삽입되며, 각 셀의 너비와 높이가 동일한 기본 형태로 생성됩니다.
한글
09. [한글 실무 강좌] #9 한글 표 크기조절
- 한글 표 크기 조절 및 배경색 설정
- 이번 강좌에서는 한글 프로그램에서 표의 너비·높이를 균일하게 조절하는 방법과, 셀 배경색을 설정하는 단축키 사용법을 안내합니다.
- 표 속성을 '글자처럼 취급'으로 변경하기
- 표를 처음 삽입하면 기본적으로 그림 속성으로 문서에 배치됩니다. 편집을 편리하게 하려면 글자처럼 취급 속성으로 변경하는 것이 좋습니다.
- 표의 가장 바깥쪽 테두리를 클릭하여 표를 선택한 뒤,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개체 속성으로 들어가거나, 단축키 P를 눌러 속성 창을 바로 엽니다.
- 속성 창이 열리면 글자처럼 취급 항목에 체크합니다. 이 설정을 적용하면 표를 백스페이스로 삭제하거나 엔터 키로 위아래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칸 너비 균일하게 맞추기
- 표를 편집하다 보면 아래와 같이 열의 너비가 서로 달라지는 경우가 생깁니다.
- 너비를 균일하게 맞출 칸들을 먼저 선택합니다. 표 내에서의 선택 방법과 크기 조절 단축키는 다음과 같습니다.
- F5를 1번 누르면 커서를 이동할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 F5를 2번 누르면 해당 칸부터 블록 선택이 가능합니다.
- F5를 3번 누르면 표 전체가 선택됩니다.
- 표를 선택한 상태에서 Shift + ←, →, ↑, ↓를 누르면 선택한 행·열 전체의 너비 또는 높이를 조절합니다.
- 표를 선택한 상태에서 Ctrl + ←, →, ↑, ↓를 누르면 선택한 칸의 너비 또는 높이만 조절합니다.
- 원하는 칸들을 선택한 뒤 단축키 W를 누르면 선택한 칸들의 너비가 균일하게 맞춰집니다.
- 행 높이 균일하게 맞추기
- 높이가 서로 다른 행들이 있을 때도 동일한 방법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 높이를 균일하게 맞출 행들을 드래그하거나 선택한 뒤, 단축키 H를 누릅니다.
- 전체 높이를 선택한 행의 수만큼 균등 분할하여 각 행의 높이가 같아집니다.
- 셀 배경색 설정하기
- 배경색을 적용할 셀을 블록으로 선택한 뒤, 단축키 C를 누릅니다.
- 셀 테두리/배경 창의 배경 탭이 바로 열립니다. 이 탭에서 색, 그라데이션, 그림 중 원하는 배경 유형을 선택하고 설정을 확인합니다.
- 설정을 완료하면 선택한 셀에 배경색이 적용됩니다. 일반적으로 배경색은 기준이 되는 행이나 열에 적용하여 표를 시각적으로 구분하는 데 활용합니다.
한글
10. [한글 실무 강좌] #10 표에 사진 삽입
- 한글 표에 사진 삽입하기
- 한글 문서 작성 시 표 안에 사진을 깔끔하게 삽입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안내합니다. 단순 복사·붙여넣기 대신 셀 배경 기능을 활용하면 표 크기에 정확히 맞는 이미지를 삽입할 수 있습니다.
- 보고서를 작성할 때 위 화면처럼 표 안에 사진을 삽입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텍스트만 나열된 보고서보다 가독성이 높고 시각적으로도 훨씬 효과적입니다.
- 사진이나 그림을 일반적인 복사 또는 삽입 방식으로 넣으면 위 화면처럼 표 안에 불필요한 여백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 사진만 삽입하는 경우라도 1×1 표를 만든 뒤 그 안에 넣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그 이유는 아래 단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표 안에 사진을 정확하게 삽입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1단계. 사진을 넣을 셀을 블록 지정합니다. 표 안에 커서를 놓고 F5를 누릅니다.
- 2단계. C를 눌러 셀 테두리/배경 메뉴를 엽니다. 자주 사용하는 단축키이므로 익혀두면 편리합니다.
- 3단계. 대화상자에서 그림(B)을 체크합니다. 키보드의 B를 눌러도 동일하게 작동합니다.
- 4단계. 폴더 모양의 그림 선택(A) 버튼을 클릭합니다. 키보드의 A를 눌러도 됩니다.
- 5단계. 탐색기에서 표에 삽입할 사진 또는 그림 파일을 찾아 선택합니다.
- 6단계. 채우기 유형(S)에서 반드시 크기에 맞추어를 선택합니다. 이 옵션을 선택해야 사진이 셀 크기에 정확히 맞춰 삽입됩니다.
- 이 단계에서 그림 효과, 밝기, 대비 등의 속성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별도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고도 기본적인 이미지 보정이 가능합니다.
- 설정을 완료하면 위 화면처럼 사진이 표 안에 정확하게 삽입됩니다.
- 주요
- 문서에 포함(J) 옵션을 반드시 체크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이 옵션은 사진을 문서 파일 내부에 저장하는 기능입니다.
- 탐색기에서 이미지를 불러오는 방식의 경우, 이미지 파일의 위치가 변경되거나 파일명이 바뀌거나 삭제되면 한글 문서가 해당 이미지를 찾지 못합니다. 문서에 포함(J)을 체크하면 사진이 문서 안에 함께 저장되므로, 원본 이미지 파일이 없어지거나 위치가 바뀌어도 문서 표시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또한 이 옵션을 나중에 해제할 경우, 문서에 포함된 사진을 별도 파일로 저장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됩니다.
- 위 단계에서 사용한 단축키를 순서대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C → 셀 테두리/배경 열기
- B → 그림 체크
- A → 그림 파일 선택
- S → 채우기 유형(크기에 맞추어) 선택
- J → 문서에 포함 체크
TIP
'문서에 포함(J)' 옵션 체크
한글
11. [한글 실무 강좌] #11 한글 표 테두리
- 한글 표 테두리 설정 방법
- 이번 강좌에서는 한글에서 표 테두리를 설정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선의 종류·굵기·색·위치를 지정하는 전 과정을 단계별로 살펴보겠습니다.
- 셀 선택 및 대화창 열기
- 표 테두리를 설정하려면 먼저 F5 키를 눌러 셀을 선택합니다.
- 셀이 선택된 상태에서 L 키를 눌러 셀 테두리/배경 대화창을 엽니다.
- 셀 테두리/배경 대화창 구성
- 셀 테두리/배경 대화창에서는 다음 네 가지 항목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 선의 종류
- 선의 굵기
- 선의 색
- 선의 적용 위치
- 선의 종류 선택
- 선의 종류에서는 선 없음(테두리 제거), DASH, 이중선 등 다양한 옵션 중 원하는 형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선의 굵기 선택
- 선의 굵기를 지정합니다. 기본 표 설정은 0.12mm이며, 문서 작성 시에는 0.4mm, 0.7mm, 1.0mm가 자주 활용됩니다.
- 선의 색 선택
- 원하는 선의 색을 선택합니다.
- 선의 적용 위치 선택
- 마지막으로 테두리를 적용할 위치를 선택합니다. 지정한 위치에만 새 테두리가 적용되며, 나머지 위치의 테두리는 기존 설정이 유지됩니다.
- 마우스로 위치를 클릭하여 지정할 수도 있으나, 단축키를 숙지해 두면 작업 속도를 크게 높일 수 있습니다.
- 실무 활용 예시
- 일반 문서 작성 시 자주 사용하는 양식으로, 0.12mm 기본 테두리를 유지한 상태에서 오른쪽과 아래쪽에 0.4~0.7mm의 굵은 선을 적용하면 그림자 효과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한글
12. [한글 실무 강좌] #12 한글 순서도
- 한글에서 순서도 만들기
- 한글 문서에서 순서도를 직접 작성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PowerPoint에서 작성한 순서도를 이미지로 변환해 삽입할 경우 화질 저하나 색감 변화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한글 내 표 기능을 활용해 순서도를 제작하면 문서 내에서 직접 수정·관리가 가능합니다.
- 순서도는 일반적으로 PowerPoint에서 많이 제작합니다. 그러나 한글 문서에 삽입할 때 이미지로 변환해야 하므로 수정 시 PowerPoint를 다시 열어야 하고, 이미지 변환 과정에서 화질 저하나 색감 변화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이러한 문제를 피하기 위해 한글에서 직접 순서도를 제작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핵심은 표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먼저 제작할 순서도의 구성을 구상한 뒤 필요한 행과 열을 결정합니다. 아래 예시에서는 3행 7열 표를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 1단계: 표 삽입
- 한글에서 표를 삽입합니다. 단축키는 Ctrl + N, T입니다.
- 2단계: 내용 입력
- 표가 삽입되면 각 셀에 내용을 입력합니다. 화살표는 한글의 특수기호를 사용하거나, 별도 이미지를 삽입해 활용할 수 있습니다.
- 3단계: 전체 선 제거
- 표 전체를 블록 지정합니다. 드래그하거나 F5를 세 번 눌러 전체 선택합니다.
- 블록 지정 상태에서 L을 눌러 테두리 탭을 열고, 전체 선 없음으로 설정합니다.
- 먼저 모든 선을 제거한 상태에서 셀을 꾸미기 시작하면 작업이 수월합니다. 전체 선을 한 번에 제거하지 않고 셀 단위로 작업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 4단계: 셀 배경색 설정
- 꾸밀 셀 하나에 커서를 두고 F5로 해당 셀을 선택합니다. C를 눌러 셀 배경색을 지정합니다.
- 5단계: 셀 테두리 설정
- 이어서 L을 눌러 테두리 탭을 열고, 원하는 스타일로 테두리를 설정합니다.
- 셀 배경색과 테두리를 적용한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 6단계: 셀 속성 복사 및 붙여넣기
- 스타일이 적용된 셀에 커서를 두고 F5로 셀을 블록 지정한 뒤 Alt + C를 눌러 셀 속성을 복사합니다.
- Alt + C는 글자 속성뿐 아니라 표 셀 속성의 복사 및 붙여넣기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속성을 붙여넣을 셀마다 F5로 개별 선택한 후 Alt + C를 눌러 속성을 적용합니다. 여러 셀을 한꺼번에 선택하면 색상만 복사되고 테두리 속성이 올바르게 적용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셀 단위로 하나씩 작업합니다.
- 셀 속성이 복사된 결과입니다. 순서도의 기본 형태가 갖춰집니다.
- 7단계: 표 크기 조정
- 문서 내 순서도가 들어갈 공간에 맞게 표 전체의 크기를 조정하면 완성입니다.
- 표를 활용한다는 발상만 있으면 비교적 간단하게 구현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보고서나 과제 문서에서 한글 내 순서도가 필요한 경우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한글
13. [한글 실무 강좌] #13 한글 표 대각선
- 한글 표 대각선 삽입 방법
- 이번 강좌에서는 한글 표에서 셀에 대각선을 삽입하고, 두 가지 기준(카테고리)을 하나의 셀 안에 표시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 대각선이 필요한 경우
- 표의 첫 번째 셀에 행과 열의 기준이 되는 두 가지 항목을 함께 표시해야 할 때, 단순히 텍스트만 구분하는 것보다 대각선을 활용하면 보다 명확하게 나타낼 수 있습니다.
- 셀 테두리/배경 대화상자 열기
- 대각선을 삽입할 셀 안에 커서를 위치시킨 뒤, F5를 눌러 해당 셀을 블록 지정합니다. 이어서 단축키 L을 눌러 셀 테두리/배경 대화상자를 엽니다.
- 대각선 탭 설정
- 대화상자에서 대각선 탭으로 이동합니다. 이 탭에서는 셀 테두리와 마찬가지로 선의 종류, 굵기, 색상을 지정할 수 있으며, 대각선의 방향과 종류, 개수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원하는 대각선 방향(예: 왼쪽 위에서 오른쪽 아래 방향)을 선택한 뒤 설정을 클릭합니다.
- 텍스트 입력 및 정렬
- 대각선이 삽입된 셀에 텍스트를 입력할 때는 다음과 같이 처리합니다.
- 글자 크기를 적절히 줄입니다.
- 두 항목(예: 지역과 성별)을 두 줄로 입력합니다.
- 지역은 오른쪽 정렬, 성별은 왼쪽 정렬로 설정합니다.
- 대각선 응용
- 대각선 기능을 응용하면 셀 안에서 다양한 도형 형태를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표 작성 시 필요에 따라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글
14. [한글 실무 강좌] #14 한글 문서 편집
- 한글 문서 편집 – 화면 확대 설정 팁
- 이번 강좌에서는 한글(HWP)에서 문서를 편집할 때 유용한 화면 확대 설정 방법을 안내합니다. 긴 문서를 작성하거나 수십 장 분량의 보고서를 편집할 때 특히 활용도가 높은 기능입니다.
- 한글에서 문서를 편집할 때 아래와 같은 상황을 자주 경험하게 됩니다.
- Ctrl + 마우스 휠을 이용해 화면을 확대·축소하며 문서를 보거나 편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그러나 쪽 맞춤으로 보면 글자가 너무 작아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고,
- 폭 맞춤으로 보면 화면이 너무 크게 확대되어 문서 전체 흐름을 파악하기 어려워 편집에 불편함이 생깁니다. 가독성은 좋지만 일부 영역만 표시되어 전체 맥락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 이럴 때는 메뉴에서 보기(U) → 화면 확대(S)로 진입합니다.
- 화면 확대 대화상자가 열리면 다음과 같이 설정합니다.
- 비율: 폭 맞춤 선택
- 쪽 모양: 두 쪽 선택
- 설정을 적용하면 위와 같은 화면으로 전환됩니다. 두 쪽을 나란히 폭 맞춤으로 표시하므로 문서 전체 흐름을 한눈에 파악하면서도 내용을 충분히 읽을 수 있는 비율로 표시됩니다. 문서를 자주 열람하거나 수십 장 분량의 보고서를 작성·편집할 때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한글
15. [한글 실무 강좌] #15 한글 PDF 변환
- 한글 문서를 PDF로 변환하는 방법
- 이 글에서는 한글(HWP) 문서를 PDF 파일로 변환하는 방법과 그 필요성을 안내합니다.
- PDF 변환의 필요성
- 한글 문서를 PDF로 변환하는 작업은 문서를 이미지화하는 과정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 가장 주된 목적은 편집이 불가능한 배포용 문서를 만드는 것입니다. 불특정 다수에게 배포해야 하는 문서의 경우, 편집이 가능한 상태로 공유하면 내용이 임의로 수정될 수 있습니다. 배포 목적이 아니더라도 저작권자가 편집을 제한하고자 할 때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다만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등의 프로그램으로 PDF를 편집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 PDF 변환의 주요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미지가 많은 문서의 경우 PDF로 변환하면 파일 용량이 축소됩니다.
- 한글 프로그램이 설치되지 않은 환경에서도 Adobe Reader, 그림판, 포토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열람이 가능합니다.
- PDF는 이미지로 저장되므로 프로그램 버전에 따라 색감이나 문서 서식이 변하지 않습니다.
- 폰트가 설치되어 있지 않은 환경에서도 글씨체가 바뀌지 않습니다.
- PDF 변환 방법
- 변환 방법은 간단합니다. 툴바에서 미리보기 아이콘 옆에 위치한 디스켓 모양의 PDF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 또는 메뉴에서 파일 → 보내기 → PDF 저장 순서로 선택하여 PDF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 대화창이 열리면 저장 위치와 파일 이름을 지정한 후 저장하면 됩니다.
- 저장이 완료되면 지정한 위치에 PDF 파일이 생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글활용
16. 표 안에 이미지 이쁘게 넣기
표 칸에 이미지를 넣으면 칸이 제멋대로 늘어나거나 이미지가 글자처럼 붙어 정렬이 깨지기 쉽습니다. 아래 순서대로 하면 칸 크기를 유지하면서 이미지를 깔끔하게 배치할 수 있습니다.
- 이미지를 넣을 칸을 클릭한 뒤, [입력] 탭 > [그림]으로 이미지를 불러옵니다.
- 삽입된 이미지를 더블클릭해 [개체 속성] 창을 엽니다.
- [기본] 탭에서 '글자처럼 취급'을 체크 해제하고, 배치를 '어울림' 또는 '자리 차지'로 설정합니다.
- [여백/캡션] 탭에서 바깥 여백을 1~2mm로 주면 셀 경계선과 이미지가 붙지 않아 깔끔합니다.
- 칸 크기가 변하지 않게 하려면 표를 선택하고 [표 속성] > [셀]에서 '셀 크기를 그림에 맞춤'을 해제합니다.
TIP
이미지 여러 장을 같은 크기로 넣을 때는, 첫 이미지의 너비·높이 수치를 [개체 속성]에서 확인한 뒤 나머지 이미지에 같은 값을 입력하면 일정하게 맞출 수 있습니다.
한글기본
17. 쪽 번호를 원하는 페이지부터 시작하기
표지와 목차에는 번호를 빼고 본문 1쪽부터 번호를 매기고 싶을 때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 번호를 새로 시작할 페이지 맨 앞에 커서를 두고 [쪽] 탭 > [구역 나누기]를 실행합니다.
- [쪽] 탭 > [쪽 번호 매기기]에서 번호의 위치와 모양을 정합니다.
- 같은 창에서 새 번호로 시작을 체크하고 시작 번호를 1로 지정합니다.
- 표지·목차 구역에서는 [쪽] 탭 > [쪽 번호 감추기]로 번호를 숨깁니다.
TIP
구역이 나뉘면 머리글·바닥글도 구역별로 다르게 설정할 수 있어, 장(章)마다 다른 제목을 넣을 수 있습니다.
한글활용
18. 스타일로 보고서 제목 서식 통일하기
제목마다 글꼴과 크기를 일일이 바꾸면 문서가 길어질수록 통일성이 무너집니다. 스타일을 쓰면 한 곳에서 관리됩니다.
- F6 키를 눌러 [스타일] 창을 엽니다.
- '개요 1', '개요 2' 등 원하는 스타일을 선택하고 [스타일 편집]으로 글꼴·크기·문단 간격을 지정합니다.
- 본문에서 제목 문단에 커서를 두고 해당 스타일을 클릭해 적용합니다.
- 나중에 스타일 정의만 바꾸면 그 스타일을 쓴 모든 제목이 동시에 바뀝니다.
TIP
개요 스타일을 적용해 두면 [도구] 또는 [보기] 메뉴의 차례 만들기 기능으로 목차를 자동으로 생성할 수 있습니다.